합격자 인터뷰

비타민 사진학원에서 사진작가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세요. 


박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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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taminphoto 작성일19-02-28 19:05 조회1,7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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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1. 합격 소감은?

저는 중앙대 하나만을 목표에 두고 달려왔는데 합격을 해서 너무 행복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꿈에 다가가는 첫걸음부터 기운이 좋았고 앞으로도 이 기세를 얻어 더 좋은 일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interview2.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평소 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을 잘 찍는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사진학과에 애정이 있었습니다. 시기도 시기인지라 '내 전공으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부모님과 여러차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사진학과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interview3. 비타민 사진학원을 선택한 계기는?

이전에 다른 학원을 다녔는데 학생들을 잘 가르쳐주고 대학에 보내려는 모습이 아니라 그냥 금전적인 부분으로만 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학원을 옮기려고 찾아보다가 비타민 사진학원이 합격률도 제일 높았고 왠지 모르게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받을 때 자세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제 상황에 맞게 입시에 대해서 꼼꼼하게 상담해 주신 점도 신뢰가 갔습니다.

interview4. 합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실기도 실기지만 성적 때문에 1차부터 떨어지지 않을까, 붙어도 최저를 못 맞추지 않을까 걱정이 너무 심했는데, 머릿속에 중앙대밖에 없을 정도로 '이 학교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도 실기도 열심히 했습니다. 최대한 고3 신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도에서 취미생활도 즐겼고 다행히 부모님 또한 저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편이셔서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interview5. 실기 준비기간은 얼마나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느낀점은?

사진학원은 고2 11월부터 다녔고 중앙대 반으로 제대로 시작한건 고3 5월 비타민 사진학원에 들어와서였습니다. 취미에서 전공으로 바꿔 준비를 하려니 모르던 부분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고 때로는 이론적으로 너무 깊게 들어가(?) 지루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흥미가 있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다 보니 어느 때 보다도 집중이 잘됐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interview6. 준비하는 동안 슬럼프가 있었는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찎기 위해 대학을 가려는 것이었는데 입시 준비를 하는 동안 제가 원하는 것만 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슬럼프가 꽤나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거 하고 대학가서 내가 원하는 거 만대로 하자, 이 시기를 버텨야 대학을 간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버텼고 이 느낌은 예체능을 하는 입시생들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괴리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격려도 정말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nterview7. 합격을 위한 나만의 팁이 있다면?

저는 핸드폰, 태블릿 배경화면과 필기구에 중앙대 로고 스티커를 붙여놓을 정도로 제 자신을 이미 합격시켰었습니다.. (하하 난 붙을거야! 아니 나 붙었어! 라는 생각으로) 불안할 때마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고3병 극복법-이나 -수능날 긴장하지 않을 수 있는 영상- 등의 수험생을 위한 위로 영상들을 많이 봤고 그 영상들로 진짜 위로를 받았고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제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가면서 감정 조절을 해주었던 것이 저만의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interview8. 중앙대 사진학과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어드바이스를 해준다면

중앙대학교든 다른 대학교든 끈기와 노력이 있으면 결과는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해주고 싶어! 특히 공부도 실기도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안 돼서 더 스트레스가 클 텐데 '내년엔 내가 이 합격수기를 쓰고 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달려가면 너도 어느새 합격생 인터뷰를 써달라고 원장님께 연락이 올꺼야 ㅋㅋㅋ!! 자존감이 내려가고 마음이 힘들 때가 정말 많겠지만 나처럼 영상을 찾아보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고 중간중간 친구들이랑 조금은 놀아도 돼.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내년에 중앙대에서 보자. 사진학과 입시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