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인터뷰

비타민 사진학원에서 사진작가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세요. 


이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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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taminphoto 작성일19-02-28 19:00 조회1,4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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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1. 합격 소감은?

항상 실기 준비를 위해 오가며 꿈을 키웠던 학교가 이제 진짜 저의 모교가 된다는 게 아직까지도 꿈만 같습니다.

interview2.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사진 전공을 희망하고 나서부터 중앙대 사진학과와 선배님들에 대한 존경이 생겼습니다. 항상 어딜 가든 사진학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중앙대의 이름이 제일 먼저 나왔고 그로 인해 제가 포토그래퍼를 꿈꾸며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가장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학과인 중앙대학교 입시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nterview3. 비타민 사진학원을 선택한 계기는?

사진 입시학원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보던 중 학원 위치, 커리큘럼, 합격률, 학원비 등 어느 방면으로 보아도 가장 훌륭한 비타민사진학원을 당연히 선택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사진 입시를 하며 가장 잘했던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interview4. 합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중앙대학교는 포트폴리오나 면접이 아닌 사진실기와 수능 최저등급으로 합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일단 제가 하고 싶은 사진이나 사진이론 등은 잠시 접어두고 선생님과 함께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최상의 사진을 찍어내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수능 최저등급도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사진실기를 준비하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수능 공부를 빼놓지 않고 열심히 하였습니다.

interview5. 실기 준비 기간은 얼마나 되었는지, 과정에서 느낀 점은?

저는 고2 2학기부터 실기를 준비하였고 3학년 때는 못하는 암실수업과 이론수업을 한 학기 동안 들으며 사진에 대한 더 심층적인 생각과 꿈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3 입시 기간에는 고2 때의 10배는 더 힘들었지만 100배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저의 사진에 대한 선생님의 칭찬을 들으면서 입시뿐만 꿈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가지게 되었고 꾸지람 아닌 꾸지람을 들으며 저의 사진의 문제를 분석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며 성장하였습니다. 보통 예체능 실기를 한다고 하면 꽉 막힌 수업과 무서운 선생님들을 떠올리는데 비타민 사진학원은 그와 전혀 반대인 환경에서 저희가 최대한 힘들지 않게, 하지만 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interview6. 준비하는 동안 슬럼프가 있었는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감사하게도 저의 강인한 멘탈 덕분에 슬럼프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기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압박감 또한 심해지는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실제 실기에서도 마음 좋고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interview7. 합격을 위한 나만의 팁이 있다면?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와 저의 사진을 보며 제 사진의 부족한 점과 친구들 사진에서 배울 점 등을 끝없이 공부하여 다음 시간에는 더 나은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였고 항상 잠들기 전에 다음에는 이렇게 찍어봐야지, 이런 습관은 버려야지 하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수능 공부도 전략적으로 준비하며 제가 자신이 없는 사회 과목은 과감히 버리고 자신있고 재밌어하는 제2외국어 과목을 선택하였습니다. 기초가 없는 상태로 시작하였지만 정말 흥미롭게 공부를 하여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interview8. 중앙대 사진학과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어드바이스를 해준다면?

사진실기를 준비하며 사진으로 인한 어느 정도 걱정은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또 사진을 찍으며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면 오히려 더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실기는 정말 즐겁게 하고 수능 공부를 꼭 열심히 후회 없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 정말 열심히 다녀놓고, 사진 정말 잘 찍었는데 수능 때문에 떨어지는 건 너무 아쉽잖아요. 열심히 해서 꼭 중앙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