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 노하우

비타민 사진학원에서 사진작가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세요. 


시험당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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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taminphoto 작성일16-01-19 14:07 조회1,0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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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6:00 AM 면접일 아침

TV나 조간신문을 통해 사진관련분야의 최신 뉴스가 있는 지를 확인합니다. 아침에 본 내용을 적절히 추가하고

응용해서 발표 한다면 정보에 앞선 부지런하고 성실한 학생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최종점검을 하고 수험장에 30분쯤 일찍 도착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움직인다면 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02. 08:00 AM 수험장 도착

학교에 도착하면 지정된 대기실로 갑니다. 출석현황을 파악할때 자신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확인하고 

준비된 포트폴리오를 점검 하거나 준비한 면접 답변을 상기시킵니다. 

대기실에서 다리를 꼬고 앉거나 옆사람과 잡담하는 등 불필요한 행동을 삼가 하는 것이 좋은데 

좋지 않은 인상을 보인다면 반드시 면접 시 마이너스의 작용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03. 09:00 AM 입실

면접실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확실하게 문을 닫고 정면에 앉은 교수님들에게 30도 각도로 

허리를 굽혀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문을 닫다 말고 어정쩡 하게 인사를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인사 후 에는 선 상태로 “OO번입니다” 하고 수험번호를 말합니다. 

심사관의 앉으라는 지시가 있다면 조용히 의자를 당겨 앉고 상체를 펴고 두 손을 무릎에 가지런히 얹고 

면접관을 주시해야 합니다. 남학생의 경우 무릎을 어깨 넓이만큼 벌려 앉고 여학생의 경우는 양 무릎과 

정강이를 붙인 상태로 다소곳이 자리에 앉습니다.

 

 

04. 09:20 AM 질의 응답

교수님의 질문이 시작되면 침착하게 청취합니다. 무엇에 대해 묻고 있는지를 잘 파악하고 잠깐동안

머릿속으로 정리한 뒤 답변 하면 됩니다. 대답할 때의 목소리는 면접관이 활기차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면 

적당합니다. 질문의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을 때 에는 머뭇거리거나, 머리를 긁적이는 등의 행동을 하지말고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음성은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또박또박 말하고 결론을 먼저 내린 다음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 합니다. 

장황한 답변을 피하고 답변 중간에 “예”,”저”,”그러니까”등의 필요없는 용어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질문 내용 을 잘 모를 때에는 잠깐 생각하는 듯한 제스츄어를 취하고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Tip! 복장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의 연출은 면접에 있어서 필수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체적인 조화로움이나 

단정함은 그사람을 “능력있는 사람”으로까지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면접 당일 아침은 다른 때보다 

신경을 써서 깔끔한 몸가짐을 하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소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가볍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대한다면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여유 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